도입 전에 병원이 묻는 내용만 모았습니다.
직원 일이 늘어나는지, 환자에게 무엇이 보이는지, 개인정보는 어떻게 다루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병원마다 달라지는 부분은 첫 시연에서 환자군과 자료를 보며 정합니다.
병원에서 매일 문자를 써야 하나요?
아닙니다. 첫 문안과 기준을 정한 뒤에는 챙겨 운영팀이 준비합니다.
- 병원은 첫 문안 검수
- 의료 답변만 병원 확인
- 반복 발송은 챙겨 운영
환자에게 챙겨 이름이 보이나요?
환자에게는 병원 이름으로 안내합니다. 챙겨는 병원 뒤에서 운영합니다.
- 병원명 발송
- 병원 화면
- 챙겨 광고 없음
민감한 진료 내용도 문자에 적나요?
적지 않습니다. 개인 내용은 본인확인 뒤 화면에서만 보여줍니다.
- 문자 최소 정보
- 본인확인
- 화면별 노출 범위
예약까지 챙겨가 확정하나요?
환자의 희망일을 받고, 최종 예약은 병원이 확인합니다.
- 희망일 접수
- 병원 확인
- 확정 안내
의료 질문에 자동으로 답하나요?
자동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. 의료진이 볼 질문으로 따로 분류합니다.
- 의료 질문 분류
- 병원 전달
- 확인 뒤 답변
어떤 환자부터 시작하나요?
상담 미결정, 재진 예정, 장기 미내원 중 결과를 확인하기 쉬운 한 환자군부터 시작합니다.
- 첫 환자군 선택
- 제외 기준
- 확인 뒤 확대